HAT'S ON 2012 F/W



어요 왔어
B1A4와 한몸같은.........
살짝 공개 된 햇츠온 F/W 화보!

긴말필요없고
걍공개ㄱㄱㄱ



[출처, HAT'S ON Blog]
-
http://blog.naver.com/hatson

눈치채셨숨꽈
너무 블링블링해서 딴생각없이
걍 사진만 봤다거여?

난 아니여!!!
드리 우리 드리 들주봉 산드리 이산들 이정환 독사진이 없도다 Y.Y
난 다섯명을 모두 공평하게 아끼는데
햇츠온은 바보야 바로밖에 모르는 바보...........

물론 머리'통'이 커도 바로가 제일 모자 잘어울리지만
정환이 사진 단독컷도 좀.. 넣어줄 법했는데!!

하지만 주는 사람 맘이니 안올려주면 못ㅋ봥ㅋ
햇츠온님 햇츠온님
사진 좀 많이 뿌려주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처, 스포츠조선]


산들이가 직접 비나이다
...............는 개드립ㅎㅎㅎㅎㅎ
기사 제목도 개드.. 립.. ..ㅎㅎ..♥


기쁘다 진영 오셨네 집 to the 착




울에 왔다고 트위터에 인증사진까지 올려주는
자상한 너너너어너너어허너너너너너허허너ㅓ너
리더자(정진영, 할배)






좀 돌려서 올려주지 그래쩌
아냐 누나가 미안해 그냥 주는대로 쳐볼게
내가 고개 꺾으면 되지 뭐 괜찮아 진영아 신경쓰지마...........






..는 무슨 시계방향으로 돌리기 눌러버령 두번눌렁 그럼 반대로 또 눌렁
돌려본 진영이는 참으로 피곤해보이는군요 할배
나보다 어린게 나만큼 피곤해보여
흑흑 힘내




2012년 9월 8일엔 귀한 분들이 한국에 계셨찌여
지금은........................ 음 한국 일본?

덕질을 집과 사무실에서 하는 즈는
스아실 이분들이 어디에서 뭘 하고계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무사히 잘 돌아다니기만을 바라고 있답니다으






2012년 9월 11일자 스케줄표인데
노란색에서 오렌지색 사이에 있는 저 색(E)
ETC지만 그냥 이제 J(JAPAN)으로 바꿔도 될듯요

다 일본 스케줄 다 일본 일정 흑흑흑흑흑
난 왜 섬녀가 아닌거야 흑흑흑흑흑ㅎ긍 은 구라고
제주도 핏줄이니 섬녀인가 흑흑흑흑 근데
이섬녀랑 저섬녀랑 왜케 차별이 심해

느므해
대체 엔화가 뭔지 엔고가 뭔지 흑흑 덕질에도 레벨차이




120905 MERRY BARO DAY 집 to the 착



오늘은 기사 수집하는 날............. 인가 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염에 시달리는 동안 우리의 차바로(차선우,1992)의 상큼상큼 생일이었습죠

마침 기어다니면서 봤던 기사가 생각나서 검색 뙇


기사 꼭지는 무려 생일빵톡ㅎㅎㅎㅎㅎㅎ



[출처, 신우 트위터 @B1A4_CNU]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9월5일, 지난해 데뷔 이후 ‘O.K’, ‘Beautiful Target’, ‘Baby I'm Sorry’, ‘잘자요 굿나잇’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B1A4의 래퍼 바로(본명 차선우)가 생일을 맞았다.

현재 일본 쇼케이스를 앞두고 일본에 체류 중인 B1A4. 그로 인해 생일조차 잊어버리고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 중이던 바로와 전화 연결을 통해 설렘 가득한 그의 생일 소감을 들어봤다.

Q. [생일을 맞았습니다. 기분이 어떤가요?]
A: “일본 쇼케이스를 준비 중이라 정신없이 바빠서 생일인 줄 모르고 있었어요. 어제도 멤버들과 늦게까지 리허설을 해보고 있었는데 12시가 넘어 깜짝파티를 해줘서 그때 내 생일인 줄 알았어요.”

Q. [올해 성년을 맞았는데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작년이랑 별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냥 흐름에 맞춰 살다 보니 항상 비슷한 것 같아요.”

Q. [생일 때 가장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
A: “아직 듣기 싫은 말은 딱히 없는 것 같고 들으면 좋은 말은 어제 들었던 ‘깜짝 생일파티였다’ 이런 말이요.”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바로의 생각은 어떤가요? 가장 기대되는 나이는?]
A: “한 살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몸도 그렇고 정신적인 부분도 그렇고 점점 성숙해지고 변화하는 걸 느껴요. 난 20살 때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지나가 버렸네요.”

Q. [바로의 태몽은 뭐였나요?]
A: “하얀 강아지가 엄마를 계속 쫓아 왔다고 하더라.”


<태몽이 겁나게 귀여움;;;;;;;;; 난 자라였는데 여잔데 자라 태몽인데;;; 수정되는 것부터 달랐네 아이돌과 난>


Q.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언제였나요?]
A “멤버들이 재작년에 해준 깜짝 파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데뷔 전이었는데 그때 멤버들이 ‘오늘 생일 파티를 못하겠다. 내일 하자’며 날 속였어요. 집에 갔더니 미리 다 준비해 놓고 깜짝 파티를 해줬었죠.”

Q. [특별했던 선물은 뭐였나요?]
A: “멤버들이 써준 편지. ‘사랑한다’는 말이 난무하는 엄청 오그라드는 내용의 편지였는데 재작년 파티에서 멤버들이 1명씩 편지를 써서 내게 읽어주는데 정말 감동이었죠.”

Q. [앞으로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있나요?]
A: “역시 편지. 마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서 편지를 받고 싶어요.”

Q. [어린 시절 생일 때 빌던 소원은 뭐였나요? 이루어졌나요?]
A: “주위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는 내용의 소원이었어요.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행복해지게 제가 더 잘해야죠.”

Q. [10년 후 생일을 상상해 본다면?]
A: “내가 아는 모든 사람과 우리 집에서 다 같이 생일 파티를 하고 싶네요.”

Q.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요?]
A: “엄청 많지만 우선 팬들과 멤버들. 일단 오늘 많이 축해줘 정말 고맙고 내가 받은 만큼 꼭 보답할게. 고마워.”

Q. [생일을 맞은 바로에게 한마디]
A: “한 살 한 살 나이를 더 먹어갈수록 무슨 일을 할 때, 지금보다 더 성숙하고 신중해졌으면 좋겠어. 앞으로 다가올 모든 일에 대해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가는 바로가 되길 바래.

[출서,
곽민구 기자mti2000@]






ps. 쇼케이스 잘했지 좋겠다 나도 쇼케이스 볼 줄 아는데 소리지를 줄 아는데
     오겡끼데스까ㅡㅡ 아게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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